SADI 신입생을 위한 맛집 소개 앱을 제작하고 비디오 스케칭을 이용해 사용방법을 알린다.
따밥(따뜻한 밥한끼)라는 의미로 따뜻한 감귤색과 밥색으로 아이덴티티 컬러를 정했다.
역할: 코더
초기 설정은 사용자의 상황에 따라 선택하고 추천받는 형식의 앱을 고안했으나 이 앱만의 특징이 들어나도록 한가지에 특화된 앱을 만들면 좋겠다는 피드백을 받고 시간과 투표라는 부분에 집중하여 만들었다.
앱 작동법은 초기 화면에는 맛집이 추천순으로 떠 있고 오른쪽 상단바를 누르면 자신이 남은 시간을 설정하여 추천해주는 방식이다. 또한 무엇을 먹을지 고민을 할때 투표를 하거나 룰렛을 이용하여 정해주는 시스템이 있으며 맛집마다 정보,지도,리뷰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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